창업 단계별 성장 로드맵
예비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 지금 단계에서 해야 할 것, 놓치면 안 될 기회, IP 전략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진단을 먼저 받으면 내 상황에 맞게 하이라이트됩니다.
핵심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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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1페이지 문서화 — 문제·솔루션·타겟·차별점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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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명 선행조사 — KIPRIS에서 브랜드명 무료 검색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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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3개 이상 직접 분석 — 써보고 차이점 정리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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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 검토 — 기술·사업·디자인 역할 분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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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패 공고 일정 확인 — 매년 3~4월, 준비 6주 필요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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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회원가입 — 지원사업 신청 채널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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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출원 타이밍 점검 — 공개 전 결정 필수 IP
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IP 전략 포인트
- KIPRIS 무료 선행조사 — 상표·특허 모두 확인
- SNS 공개 전 출원 여부 결정 (공지예외 12개월)
- 상표 출원 62,000원~ / 특허 56,000원~ (관납료)
⚠️ 이 단계에서 자주 놓치는 것
- 브랜드명 상표 검색 없이 명함·SNS 먼저 만들었다가 나중에 분쟁
- 예창패 공고를 늦게 확인해 준비 기간 부족 — 최소 6주 전에 시작
- 아이디어를 데모데이에서 공개한 후 특허 출원 불가 상황
핵심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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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 발급 — 법인 vs 개인 선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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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확인서 발급 —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필수 서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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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기업 등록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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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출원 — IP바우처로 비용 절감 가능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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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고객 3개사 확보 — 실사용 데이터 확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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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패 양식 다운로드 후 구조 파악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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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바우처 공고 확인 — 상반기, 최대 4500만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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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지분·IP 귀속 계약 법률
IP 전략 포인트
- 상표 출원 우선 — 사업자 등록 직후 바로
- 핵심 기술 특허 출원 — IP바우처로 비용 0원 가능
- 특허 1건 이상 → 초창패 가점 충족
- 직원 채용 시 NDA·IP 귀속 계약 필수
⚠️ 이 단계에서 자주 놓치는 것
- 초창패 탈락 후 같은 계획서로 다음 해 재도전
- 사업화 자금 집행 계획 없이 수령 → 정산 환수 위기
- 공동창업자 지분·IP 합의 없이 갈등 발생
핵심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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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지표 대시보드 — MRR, CAC, LTV 매월 추적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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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인증 — 세제 혜택 + 스톡옵션 발행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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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덱 초안 — 문제·솔루션·팀·시장·유닛이코노믹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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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운영사 네트워크 3개사 이상 구축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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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 국제출원 — 해외 진출 18개월 전 출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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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ECH R&D 과제 신청 — 기술 고도화 자금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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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고용 계획 수립 — 창업도약패키지 대비 3년차
IP 전략 포인트
- PCT 국제출원 — 타겟 시장 선정 후 18개월 이내
- 제품 라인 확장에 맞춰 상표 분류 추가
- 특허 포트폴리오 → 투자 협상 레버리지
- 기술 라이선싱·이전 수익 가능성 검토
⚠️ 이 단계에서 자주 놓치는 것
- TIPS는 K-Startup 직접 신청 불가 — 운영사 추천 필수
- 투자 IR과 정부지원사업 계획서를 같은 문서로 제출 → 둘 다 탈락
- 벤처기업 인증 갱신 일정 놓쳐 세제 혜택 중단
핵심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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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정비 — 외부 회계감사 수준 내부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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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계획 수립 — 창업도약패키지 핵심 평가 항목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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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 준비 — 유닛 이코노믹스 정립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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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법인 설립 검토 — 타겟 시장별 타이밍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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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특허 등록 — 미국·EU·중국·일본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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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 대기업 협업으로 판로 확보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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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실사 대비 — M&A·투자 유치 시 IP 리스크 제거 딜
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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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전략 포인트
- 특허 포트폴리오 방어적 전략 수립
- 주요 시장 특허 등록 확보
- M&A·투자 전 IP 귀속 명확화 필수
- 경쟁사 특허 침해 모니터링 구축
⚠️ 이 단계에서 자주 놓치는 것
- 창업도약패키지 업력 3~7년 초과해 신청 타이밍 놓침
- 해외 IP 선점 없이 진출 → 브랜드 분쟁 철수
- 투자 실사 IP 귀속 불명확으로 딜 브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