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를 덜 외롭게 만드는
창업자들의 놀이터
어비오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IP 전략, 창업 로드맵을 한 흐름으로 묶어두는 곳입니다. 공고를 찾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지금 내 사업에 무엇이 빠졌는지 보고 다음 행동까지 정리할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창업자는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고를 시간이 없어서 막힙니다.
공고는 많고, 마감은 빠릅니다. 사업계획서는 매번 새로 막히고, 상표나 특허는 뒤늦게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어비오는 그 복잡한 것들을 창업자의 단계에 맞게 다시 정리합니다. 오늘 볼 것, 저장할 것, 미뤄도 되는 것을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
정부지원사업 탐색
예비창업, 초기창업, 성장기처럼 내 단계에 맞는 공고를 먼저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관심 공고는 저장하고, 준비 상태는 실행 보드에서 이어서 관리합니다.
창업 실무 진단
마감 압박, 사업계획서 준비도, 고객 검증, IP 리스크를 한 번에 봅니다. 점수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에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입니다.
IP 전략
상표, 특허, 디자인, 선행조사처럼 초기에 놓치기 쉬운 문제를 창업자 언어로 풀어냅니다.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사업계획서 보강
멋진 문장보다 중요한 것은 평가자가 이해하는 구조입니다. 문제, 고객, 시장, 팀, 실행계획이 흐릿하지 않게 다듬는 데 초점을 둡니다.
어비오의 “놀이터”는 가볍게 놀자는 뜻이 아닙니다.
창업은 책상 앞에서 서류만 쓰는 일이 아닙니다. 공고를 보고, 고객을 만나고, 이름을 바꾸고, 계획을 고치고, 다시 제출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어비오는 그 과정을 작게 쪼개 보여주려고 합니다. 오늘 하나라도 움직일 수 있게요.
- Mission오늘 할 일을 작게 나눠 보여줍니다.
- Radar놓치기 쉬운 정부지원사업과 마감을 먼저 보여줍니다.
- Toolkit자료실과 전자책으로 부족한 문서를 보강합니다.
어비오를 쓰는 흐름
이런 창업자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아이템은 있는데 어떤 지원사업부터 봐야 할지, 사업계획서에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분
공고는 찾았지만 신청 자격, 평가항목, 증빙자료, IP 준비가 불안한 분
R&D, 스케일업, 글로벌, 투자, IP 전략을 한꺼번에 정리해야 하는 팀
운영 원칙
처음 오셨다면 여기부터 보세요
어비오가 피하려는 것
어비오는 “무조건 신청하세요”, “선정시켜드립니다” 같은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 정부지원사업도 내 사업의 방향과 맞지 않으면 시간만 쓰게 됩니다.
먼저 내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기회를 고르고, 부족한 준비물을 채우는 것. 어비오는 그 순서를 지키는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누가 운영하나요?
어비오는 지식재산과 기술창업 실무를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운영자의 이력과 전문 분야는 별도 프로필 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지금 내 창업 상태부터 확인해보세요.
3분 진단으로 정부지원사업 적합도, 사업계획서 준비도, IP 리스크, 다음 14일 액션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