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채
창업자가 흩어진 정보 앞에서 덜 헤매도록 어비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비오는 창업을 대신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IP, 브랜딩, 자료와 커뮤니티를 한 흐름으로 묶어두고, 창업자가 자기 상황을 보고 다음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돕는 공간입니다.
어비오를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공고, 사업계획서, IP, 브랜딩, AI 활용 자료가 따로 있으면 창업자는 매번 처음부터 다시 찾게 됩니다. 어비오에서는 이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좋은 공고도 내 사업과 안 맞으면 시간만 씁니다. 그래서 “이걸 신청하세요”보다 “왜 지금 이걸 봐야 하는지”를 먼저 보여주려 합니다.
창업은 혼자 버티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질문, 실패, 수정한 경험이 다음 창업자에게 힌트가 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어비오에서 묶어보고 싶은 것들
공고를 많이 보여주기보다 예비, 초기, 성장 단계에서 어떤 기회를 먼저 봐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문장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시장, 증빙자료, 실행계획이 실제 사업과 맞물리는지 봅니다.
상표, 특허, 디자인, 콘텐츠 권리처럼 뒤늦게 터지면 아픈 문제를 초기에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전자책, 체크리스트, 강의, 질문과 경험이 흩어지지 않고 다시 찾아올 이유가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왜 어비오를 운영하나요?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정보는 너무 많은데, 정작 내 상황에 맞는 정보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정부지원사업은 공고마다 말이 다르고, 사업계획서는 늘 새로 막히고, 상표와 특허는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애매합니다.
어비오는 그 애매함을 줄이려고 만든 공간입니다. 필요한 정보를 찾고, 내 상태를 점검하고, 자료를 보고, 다른 창업자의 질문에서 힌트를 얻는 흐름을 하나로 이어보고 있습니다.
운영자로서 하고 싶은 일은 창업자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게 길을 정리하고, 필요한 지식과 경험이 만나는 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운영 원칙
누군가 대신해주는 방식보다 창업자가 스스로 이해하고 다음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만드는 쪽을 우선합니다.
좋아 보이는 정보를 많이 붙이는 것보다 왜 지금 필요한지, 누구에게 맞는지 같이 설명하려 합니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체크리스트, 템플릿, 사례, 실행 순서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질문, 경험담, 실패와 배움이 쌓이면 창업자가 덜 외로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주요 경력
아래 이력은 어비오에서 창업 정보를 실무적으로 읽고 정리하는 데 바탕이 되는 경험입니다.
지식재산 기반 기술사업화, 특허·상표·디자인 실무 전반
지역 창업자의 IP 기반 사업화와 창업 실무 지원
IP와 기술창업 관점의 지식 공유 및 네트워크 운영
창업교육, 지식재산, 기술사업화 관련 강의 및 자문
관광 스타기업 성장 가능성 및 사업성 평가 참여
초기 창업자와 실무자의 IP·창업 관련 질의 대응
지식재산 기반 공익 상담 및 창업자 지원 활동
기술경영, 기술사업화, 혁신 생태계 관련 연구 네트워크 참여
자격 및 전문 교육
어비오를 함께 둘러보세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IP, 브랜딩, AI 활용, 실무 자료와 커뮤니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가고 있습니다.